https://youtu.be/4wGTavSyLxE?si=q5i6LF4JL8rdCl0U
느낀점
DB말고 분산락에 대한 개념이 있다는것을 배웠다.
스프링 AOP와 코틀린으로 설명을 해줬는데, 결국 쓰레드락을 좀 더 사용하기 편하게 만든 것 같다.
뮤텍스, 세마포어를 구현하는 것과 비슷한 것으로 보임.
그럼 차이점은 뭘까? (이후 찾아보기)
분산락은 여러가지 단점이 있는데, 잘 사용하기 위한 노하후까지 어느정도 설명을 해준다.
강연이다보니 자세한 노하우나 디테일한 구현은 역시나 없었다...ㅠ
'컨퍼런스&강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기초 탄탄! 독하게 시작하는 Java - Part 1 : 절차적 프로그래밍(진행중) - 메모, 느낀점 (0) | 2025.01.01 |
---|---|
인프런 아키텍처 2024 ~ 2025 - 느낀점 (0) | 2024.12.16 |
DDD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- 느낀점 정리 (0) | 2024.12.15 |